브랜드 철학
우리의 목표는 단순히 기술 장비를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.
누구나, 언제든, 스스로 생명을 살리는 훈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.
시간이 지나면 기억도, 기술도 희미해집니다.(심폐소생술 훈련 기술은 3~6개월 지난 시점에서 유의미하게 감소합니다.)
우리는, 누구나 언제든 스스로 다시 배우고 익히며 그 감각을 되살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학습 생태계를 추구합니다.
VivusCardio는 그 믿음을 기술로 실현하기 위한 시도입니다. 가슴압박부터 AED-T 까지 심폐소생술 전 과정을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넘어,
언제든 배우고 익혀 소생의 흐름을 이어갑니다.








